렛츠리뷰 당첨!
렛츠리뷰 14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.

디올 립스틱 당처어어어엉엄 +_+

우와! 설마했는데..ㅎㅎ
사실 또 한동안 블로그 손놓고 있었는데(아직 초보라 적응이 힘들단 핑계 살짝!ㅋ) 어찌 아시고^^;; 리뷰 시작으로 다시 블로깅 열심히 하겠습니다! 아자~~~☆
by 뭉게구름 | 2008/02/18 21:47 | 트랙백 | 덧글(0)
마몽드 아이크림




마몽드 토탈솔루션 아이크림

우선 이 제품의 가장 큰 미덕은 어마어마한 용량!
내가 한때(너무 더워서 얼굴에 무언가 바른다는것 자체가 끔찍했던 지난 여름이었을 것임) 등한시했던 시즌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 후 다시금 정신차리고 두번씩 펌핑해서 퍽퍽! 입가까지 넉넉하게 발라주었음에도 불구하고 1년째 사용중이다. 지난 겨울 총학실에서 이녀석이 든 택배를 받아들고 푸르는데(푸르는데/풀르는데. 둘 중 뭐가 맞는말일까요?;;) 제품과 지영이가 이녀석 양 장난 아니라고, 자기는 쓰다가 얼굴에도 퍽퍽 발랐다고 한 이야기가 기억나는데, 정말이다. 그 이야기를 하고 1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내 화장대 위에서 굳건하게 버티고 있으니 말이다. 물론, 어마어마한 양의 이녀석을 질리지 않고 쓸 수 있는건 꽤 괜찮은 질 덕택이겠지. 향은 특별히 의식해서 맡아본 적은 없지만 바를 때마다 향을 의식한 적은 없는 것을 보니 그닥 향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, 질감 또한 부드럽게 잘 펴발린다. 적당하고 쫀쫀한 유분감이 아- 내 눈가가 보호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주며 안도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도 플러스 요인. 거기다 이런 장점에 어마어마한 용량임에도 불구하고, 가격 또한 저렴한, 한마디로 물.건.
물론 아이크림,특히 20대가 바르는 아이크림이란건 가시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예방차원에서 바르는 것이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는 건 아니다. 다만 스무살이 되어서부터 여기저기서 지겹도록 링클관리는 어릴때부터! 특히 아이크림은 스무살부터! 란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인지 스무살 후반에서부턴 습관적으로 아이크림을 챙겨바려고 노력중이다. 예방 차원에서 바르는 것이니만큼 비싼 제품들보다는 저렴하면서도 괜찮다고 입소무난 것들을 위주로 구매해서 쭉- 챙겨바르고 있는데 그 노력 덕분인지 눈가 주름은 발견되지 않는듯. 물론 눈이 작아서...란 이유도 있겠지만;;; (눈 크기랑 주름도 관련 있는건가? 있을려나? 모르겠다만, 눈 작은 사람은 주름도 적으면 좋겠다. 눈이 작은데 주름까지 자글자글이면... 너무 서럽잖아ㅠㅠㅠㅠ)
여튼 이녀석도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. 이제 20대 중반(유유)인데 조금 더 가격대가 있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해볼까..하는 마음도 있지만 우선은 이녀석을 한통 더 써야지. 왜냐면 아직 취업준비생이니까용...후후.

어쨌든, 아이크림 꼭 챙겨 바릅시다 여러분.
by 뭉게구름 | 2008/02/05 12:10 | 나도여자랍니다* | 트랙백 | 덧글(0)
쩝쩝
바나나 피칸 브레드, 간단하게.

자취생이지만 예비 파티쉐 덕분에 제빵기기가 다 있는 서울집으로 가면
임이 졸라서 시도해봐야겠어 히-
by 뭉게구름 | 2008/02/04 13:09 | 방배동자취생 | 트랙백 | 덧글(0)
*




I am
 
간단한 프로필 및 저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릴 예정이에요. 기분 내킬땐 사진도 가끔 :D

소소한 이야기 
하루하루 생활 속에서 느끼는 이야기들을 해볼까 해요.

눈으로본세상 
잘은 못찍지만, 주변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는 걸 좋아해요. 제 주변 일상들을 함께하시길 ^^

방배동자취생
집 떠나 고생하는 저와 동생들의 이야기입니다.

Florist
아직은 취업 준비중인 예비 플로리스트이지만, 저는 플로리스트입니다.
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을 만들어내는 The Florist가 되고싶어요.

지름의기록
지출 내역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.
지름신과 함께한 저의 기록입니다 흐흐

나도여자랍니다*
비싼 화장품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화장품 및 피부에 관심이 많아요.
화장품 리뷰가 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.

좋아 ♡
사실 유난히도 소녀적인 취향 때문에 아직도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좋아한다죠.
제가 좋아하는 유명인들이 등장하실 곳입니당

방명록
지금은 혼자서만 꾸려나가는 곳이지만, 언젠가 이곳도 복작복작해지길 :-)
by 뭉게구름 | 2008/02/04 13:00 | 방명록 | 트랙백 | 덧글(0)
우연한 기회


엄마 사무실 동료를 통해 태평양 방판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.
엄마가 설화수 스킨로션 세트를 주문하면서, 나도 필요한거 있음 사라는 고마운 한마디를!^^

그래서 당장 필요한것 및 사고팠던 것들 헤라껄로 다 질러버렸다 크크

1. 리얼 래스팅 파우더 팩트

-컬러는 당연히 제일 밝은 1호(라이트베이지)로.
허여둥둥한 얼굴 때문에 색조화장품은 늘 제일 밝은 컬러로 주문하면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다.
이제까지 괜찮게 쓴 파우더는 스무살적 캐시캣 파우더와 라네즈 슬라이딩팩트.
아직 이거 사고서 화장하고 어디 나갈 일이 없어 사용해본 적은 없는데;;
부디 성공적이기를 :D





2. 립글로스 듀오

- 한쪽은 립스틱 형태로 된 립밤, 나머지 한쪽은 립글로스인 멀티기능제품.
오렌지,레드,핑크 컬러 중 무엇을 택할까 한참 고민하다 결국은 또 핑크로 질러버렸다.(사진은 레드임)
오렌지는 지금까지 거의 시도해본 적이 없는 컬러라 패스,
레드는 요즘 진한 컬러가 땡기지 않는 터라 패스,
결국 남은건 또 부농이로구나.....@_@

살짝 맨입술에 테스트해봤는데 오옷. 이녀석 꽤 괜찮다.
립밤은 굉장히 촉촉하고, 진해보이는 컬러와 달리 약간은 틴트 아님 입술보호제처럼 입술에 착착 달라붙는 느낌.
처음 케이스를 열었을땐 핫핑크 컬러를 보고 깜짝 놀랬는데 은은하고 달콤한 핑크로 발색되어서 행복해졌다 :D
그리고 립글로스는 발색력은 그닥 뛰어나진 않지만 역시나 연한 핑크색이 예쁜듯.
각질 투성이인 내 입술을 그나마 좀 커버해주는 듯 싶다.

아직 제대로 발라보질 않아서 무어라 말은 못하겠지만 상당히 마음에 드는 립글로스.
그리고 무엇보다도 향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러블리 그 자체.





3. 이지 스타일링 아이라이너.

- 아이라이너는 처음으로 사보는 품목.
원체 작고, 두툼한 피하지방에 눌려있는 눈이라
몇번 눈화장을 시도해봤지만 엔간해선 티도 안 났던 경험이 있는터라 아이라이너는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던것.
겨우 마스카라와 화이트언더라인 정도로 눈화장을 끝냈었는데 큰맘먹고 아이라이너에 도전해 본다.
붓펜 타입인데, 처음 써 보는 아이라이너라 다른 제품과 비교가 불가능해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평가 불가능.;;;
어서 능숙한 손놀림으로 깔끔한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기를 ㅠ_ㅠ




4.마스카라 리치컬링 EX

- 1~2년간 값싸고 깔끔한 미샤의 4D 마스카라(리뉴얼 전엔 스퀘어였던 제품)을 쭉 써왔는데 미샤가 저렴라인을 탈피함과 함께 4D도 단종되었다는 비보를 접했다.
안그래도 깔끔은 하나 볼륨이라던가 롱래쉬 기능은 별 효과를 느끼지 못해 다른 걸로 바꿔볼까 했던 터라 마스카라도 함께 지르심.
위에서 말했듯이 아직 이것들을 지르고 화장을 할 일이 없었던 고로 이녀석도 간단히 테스트만 해봤다.
뷰러도 하지 않고 한쪽 눈에만 테스트를 해봤는데 우선, 상당히 끈적끈적한 섬유질이 느껴진다.
전에 썼던 미샤가 약간 파리다리가 되는 경향이 있었다면 이건 꽤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듯.
여러 번 덧바르기엔 약간 무리가 오는 듯도 하지만 풍성한 거 하나로 봐줄 수 있을것같다.
다만, 뷰러를 하지 않고 발라서 그런지 컬링효과는 잘 모르겠다.;;;









설이 되면 새 화장품들로 이쁘게 화장하고 친척들 봐야지 꺄하하하하하^^
by 뭉게구름 | 2008/02/04 12:48 | 나도여자랍니다* | 트랙백 | 덧글(0)